서울 중구 황학동 역세권 신축 주상복합 주목, ‘황학 1010 센터팰리스’ 조합원 모집

서울시 중구 황학동에 심상치 않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기반 시설의 노후화를 해결할
지속적인 정비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데다 서울역 도시재생사업 , 서울경찰청 기동 부지 이
전사업, 세운상가 및 중앙시장 일대 개발사업, 신당‧청구‧역수 역세권 개발 등 황학동의 미래
가치를 높여 줄 대형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황학동을 포함한 중구 일대 개발 계획 산재…알짜배기 부동산으로 눈길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인 중구는 그간 정치, 문화, 사회, 경제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지역이다. 국보 1호인 숭례문과 더불어 남산골, 한옥마을, 덕수궁 등이 중구에 있
으며 청와대, 관공서, 대사관, 대기업 본사, 한국은행 등도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중구는 교통도 뛰어나다. 동쪽으로는 성동구 , 서쪽으로는 서대문구, 마포구와 맞닿아 있고
남쪽으로는 용산구와 북쪽으로는 종로구와 접하고 있으며 광역 교통망과 대중교통이 잘 돼
있어서 서울 어디든 접근하기가 수월하다.
중구는 이처럼 여러모로 서울의 핵심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발전이 더디게 된 부분이 있어 개
발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이에 서울시와 중구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를 이전한 자리에는 글로벌 패션 허브 조성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세운상가개발을 주축으로 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사업도 서울시 차원에서 검토 중이다 . 또한
중앙시장 일대를 서울시 대표 먹거리 및 야간 먹거리 시장으로 개발해 특색 있는 관광자원
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도 계획돼 있다.
신당~청구~약수역으로 이어지는 역세권 지역의 상권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도 빠른 시
일 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문화시설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중구 주민들을 위한 서울 대
표도서관과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도 앞두고 있다.
이처럼 중구는 개발지로서의 가치와 개발에 대한 욕구가 맞물려 향후 알짜배기 부동산으로
써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직주근접의 표상 중구, 주거기능 요지는 황학동

지리적 이점에 미래 개발 가치까지 더해지면서 주거지로써 중구의 가치도 상승세를 타고 있
다. 또한 도심 접근성이 중시되는 요즘, 중구는 강남과 강북으로의 이동이 모두 편리한 지역
이다 보니 중구에 살 곳을 찾는 수요층이 풍부하다.
종로, 여의도, 강남 일대 도심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물론 기존 동대문 상권 종사자, 중
앙시장 종사자, 한양대학병원‧국립중앙의료원 등 인근 병의원 관계자들을 주거 수요층으로
흡수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중구는 발생하는 주거 수요에 비해 주거지로 개발할 땅이 그리 많지
않아 공급이 부족한 상태”라며 “그나마도 낡은 집이 대부분이라 신규 주택에 대한 갈망이
큰 지역”이라고 말했다.
중구에서도 주거 기능을 담당하는 지역은 황학동 역세권 일대로 중구 전체 인구의 과반수가
황학동에 몰려 있다. 황학동의 경우 중구, 종로, 동대문, 성동구와 인접해 다양한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CDB(도심 중심업무지구)와 왕십리 타운을 연결하는 직주근접의 요지다. 사통팔
달 교통망과 함께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노선도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황학동 주거지는 상태와 무관하게 주거 공급 물량이 부족해 늘 대기 수요가
있는 지역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주상복합건물 ‘황학 1010 센터
팰리스’는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기 전부터 투자가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의 중심에서 성공의 중심으로, ‘황학 1010 센터팰리스’ 조합원 모집

중구에 다양한 개발 호재가 추진 중인 가운데 중구의 노른자 황학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건
물 황학 1010 센터팰리스가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황학동에 흔치 않은 신규 주상복합건
물이라 공실에 대한 부담이 적고 이미 부동산 포화 상태인 강남보다는 투자금액이 상대적으
로 낮아 시세차익도 기대해볼만 하다.
더불어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따라 9억 원 이상은 대출이 어려워졌지만 황학 1010 센
터팰리스는 규제 대상이 아니라 자본금이 여유롭지 않아도 투자의 문턱이 낮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지하 6층~지상 21개 층 2개동 규모에 아파트 총 369세대, 근린생
활시설, 업무시설,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대지 면적은 8,906,70m2/연면적은 88,494,42m2다.
세대 구성은 29.99m2 100세대, 59.99m2 A형 50세대, 59.99m2 B형 85세대, 59.99m2 C형
66세대, 84.99m2 68세대로 실속 있는 평형대로 이루어져 있다. 남녀노소를 고려한 감각적
인 인테리어와 탁월한 공간 배치로 황학동의 주요 임대 수요층인 나홀로족이나 2~3인 정도
로 구성된 소규모 단독세대를 만족시킬 것이란 분석이다. 세련된 외관 연출로 지역의 랜드
마크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또한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2호선 신당역, 6호선 신당역과 인접한 더블 역세권 △주변
의 교통, 교육, 생활, 자연 인프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황학동 프리미엄 신축 매물이
란 평이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에 대한 문의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 천호대로 605 JS 빌딩 1,3층에
마련된 홍보관을 방문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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