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1일 서희건설의 기업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지역주택조합사업에 기반해 사업 안정성이 강화된 데다 현금창출능력 확대로 재무구조가 좋아지고 있어서다.

또 “지역주택조합사업 토지대에 대한 지급보증 부담이 상존하고 있지만 현장별 조합원 모집률이 대부분 80% 이상이라 우발채무 현실화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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