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406-1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직산역 서희스타힐스’가 100% 계약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는 1순위 청약에서 2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443명이 청약해 평균 6.06대 1, 최고 26.7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치열했던 청약 결과만큼 당첨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계약까지 순조롭게 마칠 수 있었다”며 “지하철 1호선 직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직주근접 및 풍부한 배후수요 등으로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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