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올해 안에 평택시에서 관심1순위로 손꼽히는 화양지구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평택화양지구는 지난 1월12일 평택화양도시개발조합의 조합 총회가 개최되어 포스코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동광건설을 평택화양도시개발 사업지구 시공사로 선정하여 세곳의 시공사와 계약을 체결을 완료하고 지장물 보상에 대한 브릿지 대출 700억과 토목공사 비용 5000억을 KB국민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여 공사대금 확보가 완료되었음을 발표

여의도 면적에 버금가는 평택 화양지구에 “평택화양 서희센트럴파크” 대단지가 첫선을 보이고 있다. 지하1층부터 지상 최대26층까지이며, 총 22개동 1.544세대 59㎡~84㎡ 중소형 아파트로 선보인다.

화양 택지개발지구내의 중심상업시설과, 서구청, 종합병원시설이 확정되었으며, 상업시설내 대형유통시설, CGV입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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