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규모인 총면적 844,337평에 약 2만 세대 예정인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일대 ‘화양지구’에 첫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화양지구는 2020년 개통 예정인 GTX(서해선 복선전철) 안중역과 약 3km 거리로 인접해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제2 서해안고속도로 착공 등의 호재와 맞물리면서 광역 교통망을 확보한 상태.

서희스타힐스의 공급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인근 송담지구 평균 분양가(800만원 대)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서희건설은 이달 30일에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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