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화양지구는 지난 1월12일 평택화양도시개발조합의 조합 총회가 개최되어 포스코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동광건설을 평택화양도시개발 사업지구 시공사로 선정하여 세곳의 시공사와계약을 체결을 완료하고 지장물 보상에 대한 브릿지 대출 700억과 토목공사 비용5000억을 KB국민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여 공사대금 확보가 완료되었음을 발표

화양지구도시개발조합은 1월 중 지장물 보상에 대한 계획을 평택시청에 제출함과 동시에 공사 현장을 둘러 싼 휀스(울타리)를 설치하기 위한 신고서를 평택시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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